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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人挑选的 '韩国常用谚语'大全

楼主:奋斗在韩国 时间:2018-05-15 03: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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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爲韓國人,我一看關於韓國諺語的帖子就可以發現了在’韓語學習’裏還沒有較全的諺語帖(包括精華帖)
或者包含不常用的諺語的帖子了.因此我要趁着這番年末年初暇期作在韓國常用的諺語集來提供奮韓論壇的會員. 請各位慢慢地學習,參考.


注:韓國語後邊括號內的漢文表現是出自韓國古文獻的. [ ]內的可以代替前面的詞,( )內的可用也可以不用.
韓國諺語旣是收在國立國語院編<표준국어대사전(標準國語大辭典)>和李基文編<속담사전>裏的속담(諺語)又是在日常生活或電視劇上常用的.

如有不妥之處或者遺漏之詞,請指正、補充(必是在韓國聽過的).  
(迄今爲止大槪作了一半,年初作完了後半再要發帖. )



(ㄱ)
1.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 雪上加霜/禍不單行/船破又遇頂頭風
2.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遠族不如近隣)=이웃 사촌:遠親不如近隣/好隣勝遠親
3.가는 날이 장날(이라)=가던 날이 장날=오는 날이 장날:意外巧合
4.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來語不美,去語何美) : 禮尙往來/投桃報李/你不仁,我不義
5.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禮尙往來


6.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蟻穴潰堤
7.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言多有失(紛越篩越細.話越說越粗)
8.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釜底笑鼎底)=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烏鴉落在猪身上/別人屁臭,自己糞香
9.가물에 단비 : 久旱遇甘霖(久旱逢甘雨)
10.가물에 콩 나듯(早時太出:太是古韓語’豆’的訓讀字) : 寥寥無幾/寥若晨星


11.가재는 게 편(이라)=초록은 동색=유유상종(類類相從) : 物以類聚,人以群分
12.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 樹枝多無寧日,特指小孩多的父母不斷地擔心
13.간에 기별도 안 간다=코끼리 비스킷 하나 먹으나 마나 : (食物太少)塞牙縫都不够
14.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朝秦暮楚/墻頭草隨風倒
15.갈수록 태산(이라)=산 넘어 산이다 : 擧足維艱/日趨艱難


16.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臥枾樹下,望枾落):守株待兎
17.강 건너 불 구경=강 건너 불 보듯 : 隔岸觀火
18.같은 값이면 다홍치마(同價紅裳) : 在同等代價之下,作更爲有利的選擇
19.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 忘乎所以/忘本/得魚忘筌
20.개똥[소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比喩一旦急需時,平時常見的東西也很難找到


21.개천에서 용 난다(開川龍出乎)=시궁창에서 용이 났다:山窩裏飛出金鳳凰/窮山溝裏出壯元
22.개 팔자가 상팔자라 : 狗八字倒是好命運
23.걱정도 팔자(다) : 杞人憂天/庸人自憂
24.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기지도 못하면서 뛰려 한다 : 好高務運/好高鶩運
25.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될 때까지] : 白頭到老/白頭偕老


26.겉 다르고 속 다르다 : 人前一套,人後一套/表裏不同/挂羊頭賣狗肉/口是心非/說眞方賣假藥
27.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흉본다[나무란다] : 五十步笑百步
28.계란으로 바위 치기=달걀로 백운대 치기 : 以卵擊石/鷄蛋碰石頭/杯水車薪
29.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 老婆是人家的好,孩子是自己的好, 指沒正經的男子的心和對子女的深的愛情
30.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씹어야 맛이다: 肉不嚼不香,話不說不明


31.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 : 月是故鄕明
32.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鯨戰鰕死) : 城門失火,殃及池魚
33.고려(高麗) 적 잠꼬대 같은 소리 : 完全與現實脫離的不像話
34.고생 끝에 낙이 온다[있다] : 苦盡甘來/否極泰來
35.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猫項懸鈴) : 紙上談兵


36.고양이 앞에 쥐 : 猫面前的老鼠
37.고양이 앞에 쥐처럼 살살 긴다:像猫面前的的老鼠, 連大氣都不敢喘
38.고인 물이 썩는다=고인 물에 이끼가 낀다 : 積水易腐/流水不腐
39.고향을 떠나면 천하다 : 離開故鄕是卑賤/離開故鄕是苦勞/離鄕不貴
40.곡식[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稻穗越成熟越低垂,比喩人越優秀越謙遜


41.곪으면 터지는 법 : 物極必反
42.공것[공짜] 바라면 대머리[이마]가 벗어진다 : 意作人不要占便宜
43.공것이라면[공짜라면] 양잿물도 삼킨다 : 要財不要命
44.공든 탑이 무너지랴(功入塔,豈毁乎) : 功夫不負有心人
45.공연히 긁어서 부스럼 만든다=긁어 부스럼 : 沒事找事/自找麻煩/自討苦吃


46.공은 공이고,사는 사다 : 要分淸公和私
47.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뻔데기 앞에서 주름 잡다 : 班門弄斧/對佛說法/魯班門前舞大斧
48.과부 사정은 과부가 안다 : 同病相憐
49.광에서 인심 난다 : 倉廪實而知禮儀
50.구관(舊官)이 명관(名官)이다 : 姜是老的辣


51.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豈能因噎廢食/怕得老虎,養不得猪
52.구렁이 담 넘어가듯 : 含糊過去/敷衍了事
53.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 比喩勤勉而孜孜不倦地努力的人不沈滯卻能發展/戶樞不朽
54.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 比喩再好的東西不利用也是廢物/玉不琢,不成器(珍珠三斗,成串纔[才]爲寶)
55.국에 덴 놈 물 보고도 분다(懲湯冷水)=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一朝被蛇咬,十年怕井繩/吳牛喘月/八公山上,草木皆兵/風聲鶴唳/驚弓之鳥


56.군자는 대로행이라 : 君子大路行
57.군불에 밥짓기(過火炊飯:不費己力,因便取功)=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 借機行事/就湯下麵
58.굶기를 밥 먹듯 한다 : 挨餓是家常便飯
59.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觀光但喫餠也) : 袖手傍觀,坐享其利
60.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窮鼠莫追) : 窮鼠齧狸/困獸獶鬪/狗急跳墻


61.궁(窮)하면 통한다(困窮而通) : 情急智生/窮則變,變則通/窮則思變
62.귀머거리 삼 년이요,벙어리 삼 년(이라) : 乍爲人妻要裝聾作啞,謹言愼行(聾三年,啞三年)
63.귀신 씨나락 까 먹는 소리 : 嘟嘟囔囔發泄不滿/不合道理、出乎意料的閑言碎語
64.귀신이 곡할 노릇[일](이다) : 鬼使神差/神乎其神
65.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事在人爲/言人人殊


66.귀한 자식 매로 키워라 : 棍頭出孝子,嬌養是逆子/棒頭出孝子/打是親,罵是愛
67.그림의 떡(畵餠,言有形無實)=화중지병(畵中之餠) : 水中月,鏡中花/畵餠充飢
68.그 아버지에 그 아들 : 在很多方面上像父親的兒子/龍生龍,鳳生鳳,老鼠生兒會打洞
69.금강산도 식후경이라=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 人是鐵飯是鋼
70.금이야 옥이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 (愛之)如掌上明珠


71.급하면 바늘 허리에 실 매어 쓸까(雖忙針腰繫用乎) : 再着急也不能胡來/欲速卽不達
72.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强中自有强中手/人上有人天外有天
73.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 有比較纔有鑑別
74.김칫국부터 마신다=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一相情願/未捉到熊,倒先賣皮
75.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먹었느냐] : 健忘


76.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烏飛梨落) : 烏飛梨落/偶然巧合
77.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아프지 않을까(十指偏[齒昔],疇不予慼) : 十指連心/十個指頭個個痛
78.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다 : 寧死不屈/寧折不屈
79.꼬리가 길면 밟힌다 : 總有一天會露出馬脚/紙裏包不住火
80.꽁무니를 빼다 : 拔腿跑掉,溜走/望而却步


81.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 : 在一邊默不作聲的人/局外人
82.꿀 먹은 벙어리(食蜜啞) : 茶壺煮餃子----倒(道)不出來
83.꿈보다 해몽(이 좋다) : 說的比做的好/不怕做惡夢,圓夢要中肯
84.꿈자리가 사납더니 : 沒做好夢,事事不順
85.꿩 대신 닭(雉之未捕,鷄可備數) : 權且頂替/無牛捉了馬耕田


86.꿩 먹고 알 먹는다[먹기] =임도 보고 뽕도 따고=굿 보고 떡 먹기 : 一箭雙雕/一擧兩得




(ㄴ)
87.나는 바담풍 해도 너는 바람풍(風) 해라 : 以其昏昏,使人昭昭
88.나 먹기는 싫어도 남 주기는 아깝다 =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我厭其餐,予狗則慳) : 持之無用,棄之不捨/鷄肋/食之無味,棄之可惜
89.나쁜 소문은 빨리 퍼진다 : 醜聞傳千里
90.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後生角高何特)=청출어람:靑出於藍勝於藍


91.남아 일언 중천금 :男兒一語重千斤/大丈夫一諾千金
92.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言他事食冷竹) : 議論別人容易
93.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他人之宴,曰梨曰枾) : 比喩對別人的事亂出主意/狗拿耗子---多管閑事
94.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目不識丁
95.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晝言雀聽,夜言鼠聆) : 隔墻有耳/沒有不透風的墻


96.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掌上煎醬)=내 손톱에 장을 지져라: 除非太陽從西邊出來

97.내 코가 석 자(吾鼻涕垂三尺) : 泥菩薩過河,自身難保/自顧不暇
98.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下愛有上愛無) : 有不孝父母的子女,沒有不愛子女的父母/可憐天下父母心
99.넘어지면 코 닿을 데=엎어지면 코 닿을 데 : 比喩非常近的距離
100.녹비에 가로 왈(자)=녹비에 갈 왈 자라(熟鹿皮曰者) : 怎麽說怎麽是/玄黃改色/馬鹿易形


101.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 要視具體情況而爲/量吾被,置吾足
102.누워서 떡 먹기=식은 죽 먹기=땅 짚고 헤엄 치기 : 輕而易擧/易如反掌/小菜一碟/不費吹灰之力/撤水拿魚/摧枯拉朽/彗汜劃涂/駕輕就熟103.누워서 침 뱉기 : 搬起石頭砸自己的脚/自食其果
104.누이 좋고 매부 좋다 : 兩全其美,皆大歡喜
105.눈 가리고 아웅=눈 감고 아웅한다 : 自欺欺人/掩耳盜鈴


106.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瞬目不函,或喪厥鼻)=눈을 떠도 코 베어 간다 : 世事險惡/明火執仗的世道

107.눈 뜨고 도둑맞는다 : 眼睜睜地吃虧
108.눈 밖에 났다 : 連看都不願看一眼
109.눈썹도 까딱하지 않다 : 巋然不動/泰然自若
110.눈 씻고 볼래야 볼 수 없다 : 擦亮眼睛都看不到/怎麽看也看不到
111.눈에 밟히다(밟힌다) : 映入眼簾(帘)


112.눈엣가시(眼中釘) : 眼中釘,肉中刺/非常討厭的人
113.눈코 뜰 사이 없다 : 忙得不可開交/頭朝地,脚朝天
114.늙으면 아이 된다=나이가 들면 어린애가 된다 : 老小孩/返老還童
115.능구렁이가 되었다 : 不動聲色但心如明鏡/老練狡猾




(ㄷ)
116.다 된 죽에 코 풀기=다 된 죽에 코 빠졌다 : 功敗垂成/使壞(坏)
117.다람쥐 쳇바퀴 돌듯 : 原地打轉/永無盡頭
118.다리(를) 뻗고 자다 : 高枕無憂
119.단단한 땅에 물이 고인다(行潦之聚亦於硬土)=굳은 땅에 물이 괸다 : 勤儉纔(才)能致富
120.단맛 쓴맛 다 보았다=쓴맛 단맛 다 보았다=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었다 : 飽經風霜


121.닫는 말에 채찍질=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달리는 말에 채찍질(走馬加鞭) : 快馬加鞭
122.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昔以甘茹,今乃苦吐) : 甘茹苦吐/甘呑苦吐/挑肥揀瘦
123.달도 차면 기운다=그릇도 차면 넘친다=열흘 붉은 꽃 없다(花無十日紅) : 月滿卽虧,水滿卽溢/人無千日好,花無百日紅
124.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놓는다 : 瞞天過海/欲蓋彌彰
125.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듯(趕鷄之犬徒仰屋櫽) : 逐鷄望籬/無可奈何


126.대가리[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말랐다] : 乳臭未乾(干)/黃口小兒
127.도둑이 제 발 저리다(盜之就拿厥足自麻) : 做賊心虛
128.도로 아미타불(還阿彌陀佛)(이라) : 白費工夫/徒勞/白辛苦
129.도토리 키 재기 : 彼此彼此/矬子裏選將軍
130.독 안에 든 쥐 : 甕中之鱉/揷翅難飛


131.독불장군 없다 : 獨木不成林
132.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有錢使鬼神) : 有錢能使鬼推磨
133.돈방석에 앉다 : 財源廣進/腰纏萬貫
134.돈을 물 쓰듯 한다 : 花錢如流水/揮金如土
135.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小心無大錯/小心無過逾


136.동이 닿지 않는 소리 : 風馬牛不相及
137.돼지 꿈을 꾸다 : 意外走運
138.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始用升授, 迺以斗受) : 升借斗還/小斗出,大斗進
139.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蔬之將善,兩葉可辨) =잘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見微知著/由小看大/從小看大/三歲看大,八歲看老
140.둘러치나 메어치나 일반 : 異曲同工/殊途同歸


141.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겠다 : 味道極好/食物味美
142.둘째 가라면 섧다[서럽다] : 公認第一/獨占鰲頭
143.뒤로[뒤에서] 호박씨 깐다=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暗中作祟/暗中搗鬼/表裏不一
144.뒷간과 사돈집은 멀어야 좋다=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 : 親戚還是住得遠些好
145.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如厠二心)=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번 : 情隨事遷/人心易變/好了傷疤忘了痛


146.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이다 : 眼不見心不煩/耳不聽心不煩
147.등잔 밑이 어둡다(燈下不明) : 燈下不明
148.등치고 간 내 먹는다 : 笑裏藏刀/口蜜腹劍/佛口蛇心
149.따 놓은 당상(堂上)=떼어논 당상 : 穩操勝券
150.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때리는 사람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 :口蜜腹劍的人比明火執仗的人更可惡


151.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 : 窮得丁當響
152.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똥이 무서워 피하랴 : 不與惡人或小人相處,回避他們, 并不是因爲害怕,而是没有與他們的相處的價值纔回避
153.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强中自有强中手/能人之上有能人
154.뛰어야 벼룩이다=뛰어 보았자 부처님 손바닥 안이다 : 跑了和尚跑不了廟




(ㅁ)
155.말이 씨가 된다 : 口頭語就變成事實


156.마파람 게 눈 감추듯=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 狼呑虎咽
157.만 리 길도 한 걸음으로 시작된다 : 千里之行始於足下
158.말이 씨가 된다 : 指口頭語就變成事實
159.말 잃고 외양간 고친다(失馬治廐)=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도둑 맞고 사립 고친다 :亡羊補牢/事後諸葛亮
160.말 한 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 : 一語抵千金/能言者無難事/咳唾成珠


161.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 旣然要挨打,晚挨不如早挨好.
162.멍이야 장이야=멍군 장군 : 公說公有理,婆說婆有理
163.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사위 사랑은 장모 : 兒媳討公公喜歡,姑爺討丈母喜歡
164.모난 돌이 정 맞는다 : 槍打出頭鳥/人怕出名,猪怕肥
165.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橫步行好去京) : 不管黑猫白猫,能捉老鼠就是好猫


166.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 人生識字憂患始/眼不見心不煩
167.모르쇠로 잡아떼다 : 一口咬定不知道
168.목구멍에 풀칠한다 : 勉强糊口
169.목구멍이 포도청 : 肚子是寃家
170.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 臨渴掘井/臨時抱佛脚/急時抱佛脚


171.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못 먹는 호박 찔러보는 심사 : 自己得不到的,也不讓别人得到.
172.무당이 제 굿 못한다(巫不能渠神事)=의사가 제 병 못 고친다:醫者不自醫/人皆有所不能
173.무소식(無消息)이 희소식(喜消息) : 沒有消息就是好消息
174.무슨 바람이 불어서 : 是哪股風(把你吹來了?)
175.무슨 뾰족한 수 있나? : 有甚麼法子呢!


176.못 오를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難上之木勿仰) : 不作無補之功,不爲無益之事
177.무자식이 상팔자라=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 : 無子女反倒省心
178.무지각(無知覺)이 상팔자=모르는 것이 상팔자 : 無知爲福
179.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 徒勞無功/味如嚼蜡/溫暾不淸
180.물에 빠진 생쥐 : 落水狗/落湯鷄


181.물을 끼얹은 듯 : 鴉雀無聲
182.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德不孤,必有隣
183.미련하기는 곰일세 : 蠢驢
183-1 미운 정 고운 정=고운 정 미운 정 比喩很長時間内和某個人一起經歷了很多好事跟壞事,這樣那樣的關節全部度過之後,雙方之間産生的很深的感情. (如,미운 정 고운 정이 든 연인: 歡喜寃家)
184.미주알고주알 캔다=미주알고주알 밑두리콧두리 캔다 : 打破砂鍋璺(問)到底
185.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比喩傷害自己的人正是自己最信任的人


186.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미운 아이 먼저 품어라 : 要多關心不喜歡的人/貌似喜歡
187.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無底釜盛水)=한강투석(漢江投石) : 勞而無功
188.밑져야 본전 :張口三分利




(ㅂ)
189.바가지를 긁는다 : 嘮嘮叨叨(主要指妻子對丈夫的埋怨)
190.바늘 가는 데 실 간다=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 : 形影不離


191.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越偸賊膽越大/一炬有燎原之憂,濫觴有滔天之禍

192.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 話不脛而走/說話要謹愼
193.밥 먹듯 하다 : 如家常便飯/喝凉水/風吹草帽
194.배보다 배꼽이 크다 : 喧賓奪主/本末倒置
195.백문이 불여일견=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 百聞不如一見


196.백지 한 장도 맞들면 낫다=백지장도 맞들면 낫다(紙丈對擧輕) : 齊心協力好辦事

197.뱃속에 능구렁이가 들어 있다 : 心懷叵測
198.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蚯蚓踩一脚也會咕攘
199.벌집(을) 쑤신 것 같다 : 騷亂
200.범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不入虎穴焉得虎子


201.범에게 물려가도 정신을 차려라 : 任何時候都要沈着冷靜
202.법(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 實力爲先
203.벙어리 냉가슴 앓듯 : 啞巴吃黃連,有苦說不出/骨鯁在喉
204.병신(이) 육갑하다 : 不自量力/無自知之明
205.병 주고 약 준다=등 치고 배 만진다 : 比喩心地狡猾險惡的人的行動


206.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觀美之餌,啗之亦美) : 比喩實質美麗的人,外貌也美麗

207.볼 장(을) 다 보았다 : 到頭了/沒轍了/完蛋了/沒治了
208.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보채는 아이 젖 준다 : 會哭的孩子有奶吃
209.복날(에) 개 패듯=복날 개 잡듯 : 狠打
210.복불복(福不福)이라 : 福由天定/禍福由天


211.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在灶之鹽,擩之乃鹹) : 再容易的事不去做也辦不成/燈不點不亮

212.부르는 게 값이다 :任意要價
213.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夫婦戰水割刀) : 夫妻沒有隔夜仇
214.부잣집 맏며느리감이다[맏며느리 같다] : 比喩長得有福相的姑娘
215.불 난 집에 부채질한다=불 난 데 부채질한다 : 火上澆(加/添)油/墻倒屋塌


216.불면 꺼질까 쥐면 터질까 : 含在嘴裏怕化了,攥在手裏怕碎了(精心痛愛養育子女)

217.불 안 땐 굴뚝에서 연기 날까=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 無風不起浪/風不刮樹不搖/空穴來風
218.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經歷風雨之後更加成熟
219.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 滿甁不響,半甁叮當/整甁子不動,半甁子搖
220.빛 좋은 개살구 : 華而不實/外强中乾(干)/板裏沒土,打不起墻/金玉其外,敗絮其中/徒有其表




(ㅅ)
221.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 : 意見不統一反而誤事
222.사돈의 팔촌 : 極遠的親戚關係/沾一點親戚邊
223.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 人人平等
224.사람은 죽으면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虎死留皮,人死留名
225.사람은 지내봐야 안다=사람은 겪어 보아야 알고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 : 水的深淺過着看,人的好壞(坏)等着瞧/千丈沈水不涉難測,人之內心不交難知


226.사람 팔자 시간문제 : 人有旦夕禍福
227.사위 사랑은 장모 : 女婿是丈母娘的
228.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忌妬(妒)成性
229.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不入虎穴焉得虎子
230.산에서 물고기 잡기=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연목구어 : 緣木求魚


231.살아가면 고향 : 久居爲安/不論哪裏,住慣了就會産生好感
232.삼십육계 줄행랑이 제일[으뜸] : 三十六計,走爲上計/溜之大吉
233.새 발의 피 : 微不足道
234.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 受下級(或小輩)連累
235.생각이 꿀떡 같다 : 急切希望/非常想(如何)


236.서당개 삼년에 풍월한다(堂狗三年吠風月)=얻어 들은 풍월 : 耳濡目染/挨着木匠會拉鋸
237.선무당이 사람 죽인다 : 不懂裝懂必然壞事
238.설마가 사람 잡는다[죽인다] : 大意失荊州
239.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三歲之習至于八十)=제 버릇 개 못 준다 : 三歲看八十/狗改不了吃屎
240.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 歲不我與


241.소름으로 장을 담근다 해도 곧이 듣지 않는다 : 狼來啦
242.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외손뼉이 울랴 : 一個巴掌拍不響/單絲不成線/孤掌難鳴/孤木不成林
243.손발이 닳도록 빌다=손이 발이 되도록 빌다 : 苦苦哀求/求爺爺告奶奶
244.쇠귀에 경 읽기(牛耳誦經) : 對牛彈琴/東風吹馬耳=馬耳東風
245.쇠뿔도 단김에 빼랬다[빼라] : 趁熱打鐵/機不可失


246.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에 뿔 난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比喩越不成器的人越愛惹是生非
247.수박 겉 핥기(西瓜外舐,不識内美) : 淺嘗輒止/浮光掠影/蜻蜓點水
248.수염이 석자[대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 : 祇有先吃飽肚子纔能講體面
249.술 사 주고 뺨 맞는다=술 받아 주고 뺨 맞는다 : 好心沒好報
250.시작이 반이다[반이라] : 好的開始是成功的一半


251.시장이 반찬(이라) : 飢者甘食
252.신 신고 발바닥 긁기=목화(木靴) 신고 발등 긁기 : 隔靴搔癢
253.신주 모시듯 : 小心伺候/精心擺弄
254.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 十年工夫廢於一旦
255.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勸賣買鬪則解) : 止惡勸善


256.싼 것이 비지떡=값싼 비지떡 : 便宜沒好貨
257.쌈짓돈이 주머닛돈 주머닛돈이 쌈짓돈 : 羊毛出在羊身上/背着抱着一樣沈
258.쓸개 빠진 놈 : 沒主見的家伙


(ㅇ)
259.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 小心無大錯
260.아니되면[안 되면] 조상 탓=잘 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 : 好了歸功自己,不好歸咎祖先/怨天尤人/拉不出屎怨茅房


261.아닌 밤중에 홍두깨=자다가 봉창 두들긴다 : 突如其來

262.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아 다르고 어 다르다 : 話在人說/語氣不同意思也就不一樣
263.악담은 덕담이라 : 挨罵者反而因此受益
264.안 되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재수 없는 놈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窮人之事,飜亦破鼻) : 人倒毒喝凉水也塞牙
265.앉아 주고 서서 받는다 : 借債容易討債難


266.알다가도 모를 일 : 莫名其妙

267.앓느니 죽지 : 長痛不如短痛
268.앓던 이 빠진 것 같다 : 如釋重負
269.암탉이 운다 : 妻子作主
270.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母鷄叫家境衰敗


271.약방(藥房)에 감초(甘草) : 甚麼事都參與/不可缺少的人

272.양지가 음지되고 음지가 양지된다(陰地轉陽地變) : 滄海桑田/風水輪流轉
273.어느 장단에 춤추랴=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옳을지 : 無所適從/不知如何是好
274.어르고 뺨치기 : 口蜜腹劍
275.어른 뺨 치겠다 : 後生可畏


276.어린아이 말도 귀담아 들어라(孩兒之言,宜納耳門) : 童言無忌,或有可取/兼聽卽明

277.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一條臭魚壞了一鍋湯
278.어중이 떠중이=장삼이사(張三李四) : 烏合之衆
279.얻어들은 풍월 : 口耳之學/道聽途說
280.얼굴값을 하다 : 言行體面,言行得體/美女


281.얼굴에 똥칠(을) 하다 : 損壞名譽/不給面子

282.얼굴에 철판을 깔다 : 厚顔無恥/恬不知恥
283.업어 가도 모른다 : 睡得很死
284.엎어지면[엎드러지면] 코 닿을 데 : 近在咫尺
285.엎지른 물(覆盃之水) : 覆水難收


286.엎친 데 덮친다=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 雪上加霜/禍不單行船破又遇頂頭風/破船偏遇頂頭風/難上加難

287.여자 셋이 모이면 새 접시를 뒤집어 놓는다=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三個婦女(女人)一臺戱
288.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 女人懷恨六月飛霜
289.열[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測水深,昧人心) : 人心莫測/知人知面不知心/畵虎畵皮難畵骨
290.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祇要功夫深,鐵杵磨成針


291.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다 : 醉翁之意不在酒

292.엿장수 마음대로 : 隨心所欲
293.오금아 날 살려라=걸음아 날 살려라 : 拼命逃跑
294.오지랖이 넓다 : 愛管閑事/前襟寬
295.옥에도 티가 있다 : 人無完人,金無足赤/美中不足


296.옷이 날개라=입성이 날개(라) : 人在衣裳馬在鞍/人靠衣裳馬靠鞍/三分人材,七分打扮

297.우물 안 개구리 : 井底之蛙/坎井之蛙/蝨處褌中
298.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鑿井鑿一井) : 有始有終,則無敗事
299.울며 겨자 먹기 : 做不情願做的事情
300.웃는 낯에 침 뱉으랴(對笑顔唾亦難) : 善意善待/禮尙往來


301.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獨木橋寃家遭) : 寃家路窄/狹路相逢

302.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智者千慮,必有一失/人有錯手,馬有失蹄
303.윗물[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灌頭之水流下足底) : 上行下效/上濁下不淨/上梁不正,下梁歪
304.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지[산다](齒亡唇亦支) : 安貧
305.이름도 성도 모른다 : 陌生


306.이야기 꽃을 피우다 : 談笑風生

307.이 잡듯 한다(如殺蝨) : 仔細飜找
308.일소 일소 일노 일로(一笑一少一怒一老) : 笑一笑少一少,愁一愁白了頭
309.입에 거미줄 치다 : 窮得吃不上飯
310.입에 맞는 떡(適口餠易手) : 可心可意


311.입에 발린 소리 : 言不由衷

312.입에 쓴 약이 병을 고친다 : 良藥苦口/苦言藥,甘言疾
313.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하랬다]=입은 비뚤어져도 주라(朱螺)는 바로 불어라 : 嘴雖歪了,螺要正吹/人雖微賤,言不可不直
314.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입이 열둘이라도 말 못한다 : 有口難辯
315.잉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東施效顰



(ㅈ)

316.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사랑을 안다 : 不養兒不知父母恩
317.자식이 부모 사랑 절반만 해도 효자다 : 子女的愛心趕上父母的一半就是孝了
318.작은 고추가 더 맵다 : 小椒更辣
319.잘난 사람이 있어야 못난 사람이 있다 : 有俊纔有醜
320.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장님 코끼리 말하듯 : 盲人摸象

321.재수가 옴 붙었다=재수가 옴 붙듯하다 : 倒霉
322.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호인(胡人)/되놈]이 받는다 : 假手他人得利/坐享其成
323.저 잘 난 맛에 산다 : 人都覺得自己好
324.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假斯文
325.정 들자 이별 : 剛有了感情又得離別

326.젖 먹은 힘까지 다 낸다=젖 먹던 힘이 다 든다 : 用盡吃奶的力氣
327.제 꾀에 넘어간다 : 聰明反被聰明誤
328.제 논에 물 대기=내 논에 물 대기 : 我田引水
329.제 눈에 안경이다 : 情人眼裏出西施/喜歡的就是好的
330.제 발등을 제가 찍는다=제 도끼에 제 발등 찍힌다=자업자득이다 : 搬起石頭砸(打)自己的脚/自食其果/請君入甕/自作自受/將計就計

331.제 버릇 개 줄까(渠所習狃,不以予狗)=제 버릇 개 못 준다 : 本性難移
332.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鍾路批頰,沙平反目) : 遷怒/背地發牢騷
333.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 善有善報,惡有惡報
334.주머니 돈이 쌈지 돈 : 毫無二致
335.주먹 구구식이다 : 大致估算

336.주사위는 던져졌다 : 箭已離弦
337.죽도 밥도 안 된다 : 不論不類/非驢非馬
337-1죽쑤어 개 주다 : 火中取栗/爲人作嫁
337-2죽은 자식 불알[자지] 만져 보기 : 亡子計齒
338.죽이 되든 밥이 되든 : 不管三七二十一/不分靑紅皂白
339.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 和尙難剃自己頭
340.쥐도 새도 모르게 : 神不知鬼不覺地/人不知,鬼不覺

341.쥐 죽은 듯이 ; 鴉雀無聲/死寂
342.죽 죽은 듯하다 : 死寂/鴉雀無聲
343.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 再苦也有出頭的日子
344.지어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작심삼일(作心三日) : 三天打魚兩天曬網
345.짚신도 제짝이 있다 : 再卑微的人也有自己的配偶/再醜(丑)再窮的人也能找到配偶

346.짝새가 황새 걸음 하면 다리가 찢어진다=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雀學鸛步) : 鴉別想跟着鳳凰飛
347.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 天衣無縫,周到嚴密/冷酷無情




(ㅊ)

차일(此日) 피일(彼日) 한다 : 今天推明天/拖延時日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冷水也有上下之分
찬 밥 더운 밥 가리다 : 窮擺譜,窮挑剔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未有瓦雀虛過碓閣) : 比喩多欲者不能見利而勇退
천 길 물속은 알아도 계집 마음속은 모른다 : 千丈深潭可測,女子之心難知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千里之行,始於足下/登高自卑,行遠自邇/九層之台,起於塵土/跬步千里
첫술에 배 부르랴=한술 밥에 배부르랴 : 一口吃不成個胖子
친구 따라[친해] 강남 간다 : 盲從/人云亦云/亦步亦趨/旅進旅退

(ㅋ)
칼로 물 베기 : 抽刀斷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種瓜得瓜,種豆得豆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듣지 않는다 : 喪失信用
키 크고 싱겁지 않은 사람 없다 : 十個大個兒九個笨
큰 코 다친다 : 惹禍/招惹是非/碰壁/討沒趣

(ㅌ)
태산명동(泰山鳴動)에 서일필(鼠一匹) : 雷聲大,雨點小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
티끌 모아 태산(泰山) : 積沙成塔/塵合泰山/叢輕折軸/滴水成滄海(河)/積少成多/積土爲山,積水爲海


(ㅍ)
파김치가 되다[되었다] : 精疲力盡/癱軟
팔은 안으로 굽는다(臂不外曲) : 自家人向着自家人
팔자(를) 고치다 : 改嫁/暴富/走鴻運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 듣는다 : 過於輕信
피는 물보다 진하다 : 血濃於水
피로 피를 씻는다 : 以牙還牙,以血還血
피장파장=피차 일반이다 : 八兩半斤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 借口總是可以找到的

(ㅎ)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祇知其一不知其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皇天不負苦心人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車到山前必有路/天無絶人之路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常爲之癎設網席不爲) : 比喩行之雖素勸輒不肯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一日之狗不知畏虎) : 初生牛犢不怕虎
하룻밤을 자도 만리성[만리장성]을 쌓는다 : 一夜之宿百日恩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左耳進右耳出/丢在腦後/當耳邊風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 흐린다(一個魚渾全川)=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 : 一魚濁水
한번 실수는 병가(兵家)의 상사(常事) : 勝敗乃兵家常事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 : 覆水難收/木已成舟
한 입 건너고 두 입 건넌다=한 입 건너 두 입 : 一傳十,十傳百
한 치를 못 본다 : 鼠目寸光/高度近視
해가 서쪽에서 뜨다 : 太陽從西邊出來
함흥 차사(咸興差使) : 有去無回/泥牛入海/斷線風箏
허파에 바람이 들었나 : 指愛笑愛閙的人/指心浮氣躁輕擧妄動的人
헌 신짝 버리듯 하다=헌 신 같이 버리다 : 如棄敝履/棄如敝履/視如敝屣
헛물만 켠다=헛물 켜다 : 白費力氣/徒勞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호랑이 담배 피울 적 : 很久很久以前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범도 제 말 하면 온다 : 說曹操曹操就到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 殺鷄用牛刀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適得其反
화가 복이 된다 : 因禍得福
홧김에 서방질[화냥질]한다 : 一氣之下做了不該做的事/在氣頭上甚麼事都能做出來
후추[대추]를 통째로 삼키다 : 囫圇呑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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